최종 출전 선수는 6월 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 거쳐 확정
연맹은 전날 제4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지난 3월 치른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출전 후보를 심의해 선정했다.
아시안게임 역도 종목은 남녀 각각 8체급으로 운영되는데, 국가별 출전 쿼터는 남녀 최대 5명씩 10명으로 제한된다.
여자부에서는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86㎏ 이상급 출전 후보에 올랐다.
49㎏급 신재경(평택시청), 61㎏급 안시성(광주광역시청), 77㎏급 김이슬(수원시청), 86㎏급 전희수(고양시청)도 포함됐다.
남자부는 75㎏급 손현호(광주광역시청), 85㎏급 김성민(경상남도청), 95㎏급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 110㎏급 진윤성(고양시청), 110㎏ 이상급 송영환(홍천군청)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출전 선수는 오는 6월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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