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에 진입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행정 분석·활용 및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도교육청은 전체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상위 5% 이내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AI·데이터 기반 행정 교육 실적과 공유데이터 구축 이행률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데이터 활용 역량을 입증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행정을 한 단계 도약시킨 성과"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과학적 정책으로 맞춤형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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