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가성비 선케어 2종도 출시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하절기 시즌 패션 상품과 가성비 선케어 제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다가오는 여름 채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냉감 소재를 채택한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을 선보였다.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메쉬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심리스 디자인, 브이넥 디자인에 피부색과 유사한 스킨톤 색상을 적용했다. 사이즈는 남성용 3종(M/L/XL)으로 구성됐다.
첫 이너웨어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롯데카드, 삼성카드, 농협카드, 그리고 네이버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작업, 운동,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수요를 고려해 '쿨토시 9종'(팔 7종·목 2종)도 함께 선보였다. 5000~8000원대 가격으로 기본형, 손등 커버형 등으로 출시됐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마련됐다.
오는 3일에는 강해지는 자외선에 대비할 수 있는 '가성비 선케어 2종'도 선보인다. 여름철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루이본프레쉬시카선크림', 쿨링 타입 제품 '루이본프레쉬시카쿨선스틱' 등이다.
일상과 야외활동 모두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50+/PA++++)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 3중 기능성을 갖췄다. 선크림은 기존 운영 상품 대비 약 40%, 선스틱은 약 35%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이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장은 "최근 완연한 봄 날씨로 접어든 가운데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일상에 꼭 필요한 하절기 패션 및 뷰티 아이템을 선제적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드는 든든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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