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서 벌 쏘임 사고…60대女 의식저하로 이송

기사등록 2026/04/02 08:53:05 최종수정 2026/04/02 09:02:24
양봉작업 [사진=뉴시스DB]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에서 벌 쏘임 사고로 60대 여성이 의식 저하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0분께 청송읍 윌막리에서 양봉 작업을 하던 A씨(60대·여)가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인근 의료기관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의식이 회복되지 않자 이후 상급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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