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LPGA 시즌 골프단 라인업 확정…6인 체제
투어 통산 1승을 기록한 문정민은 "동부건설 골프단에 새로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투어 신인인 신이솔은 "정규투어 데뷔 시즌을 동부건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든든한 후원사와 함께하는 만큼 신인답게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선수인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과 함께 총 6인 체제를 완성했다.
동부건설 골프단은 선수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상위권 성적을 이뤄내겠다는 계획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의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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