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안성시는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안성맞춤 초록상점'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 거점 역할을 할 안성맞춤 초록상점은 기존 안성1동점에서 운영되던 자원순환가게를 확장 이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매장을 결합한 형태오 운영된다.
시는 안성맞춤 초록상점이 단순 물건을 사고파는 역할을 넘어 시민 소비 습관을 바꾸고 안성의 환경을 되살리는 자원순환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시,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접수
시는 오는 6월30일까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는 안성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시청전략기획담당관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분야는 ▲생활불편 해소 ▲지역 안전 강화 ▲환경 개선 ▲복지 및 교육 ▲문화·체육 등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사업이면 안성시 주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