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배우 김우빈과 이탈리아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가 함께한 화보를 1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우빈은 부드러운 화이트 터틀넥 니트를 입고 맑은 피부와 강렬한 시선을 보여줬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 김우빈은 올 베이지 린넨 수트를 착용해 세련미를 드러냈다.
김우빈은 10년간 교제한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초 스페인 신혼여행을 다녀온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기프트'를 선택했다.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아마추어 꼴찌 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