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원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준호야 고맙다. 흥행으로 보답하겠다"며 "준호도 아이들이 어리다. 무조건 잘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화는 신현준 주연의 '현상수배'다.
이 작품은 6월 개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30억이라니 정준호 대단하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연예계에서 30년 가까운 친분을 이어온 대표적인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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