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도로 낙하물 수습하던 70대 남성 차에 치어 숨져
기사등록
2026/04/01 06:42:14
최종수정 2026/04/01 07:10:24
[서울=뉴시스]
[천안=뉴시스]곽상훈 기자 = 31일 오후 2시4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용정리 도로에서 낙하물을 수습하던 남성이 숨졌다.
1일 천안소방에 따르면 70대 남성 A씨는 풍세면 용정리 도로에서 자신의 트럭에서 떨어진 적체물을 수습하던 중 뛰따라 오던 SUV차량에 받혔다.
A씨는 사고 직후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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