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0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 분석과 올해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회의에서는 석탄산업전환지역 및 인구감소지역이라는 삼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직업훈련과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방안이 논의됐다.
센터는 지난해 성과지표 평가에서 개선된 결과를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올해부터 '경력단절여성' 대신 '경력보유여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
◇사회복지협의회, 강원랜드재단 위기가구지원 간담회 열어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0일 협의회 교육실에서 지자체 복지 실무자들과 함께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위기가구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삼척시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복지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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