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공공데이터 제공 부문에서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항만공사는 공개 데이터의 양적 증대와 함께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개방해 활용 및 품질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