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달부터 연말까지
이번 혜택은 봉화군과 교류 중인 자매·우호도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관광 편의 제공 및 교류도시 간 상생협력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할인 혜택은 내달 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대상은 봉화군 자매도시인 경기 부천시, 서울 강동구, 부산 연제구·해운대구, 우호도시인 경기 수원시 주민이다.
해당 주민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 시 신분증 등 거주지 확인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현장에서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류도시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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