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청소년참여단과 울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자치기구 간 교류와 협력했다.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청소년참여단은 거제식물원 탐방과 팀별 미션 활동을 통해 정원 문화와 생태환경을 체험했다. 울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거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교류하며 청소년 정책 참여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환경디자이너 진로체험
울산시 남구 야음장생포동 해피투게더타운 소재 울산남구가족센터(센터장 이용희)는 29일 다문화가족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진로설계지원 'Dream Start: 직업 체험 여행-환경디자이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청소년들은 환경디자이너 전문가의 안내 아래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개념을 배웠다. 이어 승화전사 기법을 활용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머그컵을 제작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글로벌 로컬 에디터' 전주 나들이
울산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3월 전주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들은 전주한옥마을을 기점으로 전주 곳곳을 누비며 지역 고유의 매력을 글로벌 다문화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언어로 기록해 웹진으로 발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