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레이(ICLEI) 세계 총회 개최도 준비
경북 포항시는 철강 도시에서 글로벌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3대 핵심 사업은 ▲포항환경학교 이전 운영 ▲구무천 생태 하천 복원 사업 ▲내년 이클레이(ICLEI) 세계 총회 개최 준비다.
포항환경학교 이전은 애초 신광초등학교 비학분교에서 남구 연일읍 중명 생태공원으로 옮긴다. 구무천 복원 사업은 총 사업비 400억원을 들여 내달 착공한다.
시는 내년 9월 개최 예정인 '세계 환경 자치체협의회(ICLEI) 세계 총회' 준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총회는 100개국 1500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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