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잔불 정리 중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8일 오전 11시25분께 경남 진주시 명석면 외율리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15분만에 큰 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 정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 6대, 차량 19대, 인력 69명을 동원해 낮 12시40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중이다.
경찰은 산에 설치된 태양광 작업 중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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