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가 특성화고와 전문대학, 기업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특·전·사'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참여 대학·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교에서 기초 직무를, 대학에서 심화 교육을 수행하고 기업이 채용 연계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시티·스마트팩토리·에너지·모터스 등 4개 분야다. 전문대학 1개 학과와 관련 기업 2곳이 연합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학교 측은 다음 달 3일까지 선정팀을 뽑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교육과정 공동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삼미별하유치원, 원생 대상 생일 차담회 운영
경기 오산시 삼미별하유치원이 26일 3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별하 생일 차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차담회는 원장이 직접 아이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자아존중감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 원생들과 함께 유치원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환경 변화를 관찰하는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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