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행사에는 ▲Route330 입주기업 약 50개 사 ▲JDC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AC, VC (와이앤아처, MYSC, 프렌드투자파트너스, 그래비티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JDC는 2019년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개소 이후 총 207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1007개의 일자리 창출과 약 3438억여원 규모의 누적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JDC는 2019년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개소 이후 총 207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1007개의 일자리 창출과 약 3438억여원 규모의 누적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진에어, 제주 진에어, 곶자왈에서 환경보호 활동
진에어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함께 제주 한경면 저지리 곶자왈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활동이 진행된 곶자왈은 제주의 용암지대 위에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자연림으로 생물 다양성이 높아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을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지점과 한국공항 임직원들도 동참해 총 110여명이 손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개가시나무 250그루를 포함해 종가시나무 250그루 등 총 5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왕도깨비가지 등 외래종을 직접 솎아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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