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N분의 1' 정산에 끙끙 앓은 적 있다"

기사등록 2026/03/26 08:31:03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팀 활동 중 아쉬웠던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과 육성재가 출연한다.

이날 용인에서 만난 네 사람은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곽튜브는 "올해 비투비가 몇 년 차냐?"고 묻고,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치켜세운다.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솔직히 (그룹에서) 독립할 생각 안 했냐?"라고 속마음을 떠본다.

이에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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