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점수 미달 응시자 공천배제 대상자로 분류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국 응시자 평균 점수는 78.29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4년 전보다 8.48점 상승한 수치다.
응시자 중 최고령자는 만 87세(1938년생)로 77점을 득점했으며, 최연소자는 만 18세(2008년생)로 90점을 득점했다.
전국 응시자 중 만점자는 139명이었다. 최고령 만점자는 만 70세(1955년생)였으며, 최연소 만점자는 만 24세(2002년생)였다.
공천 신청자 중 비례대표 광역의원 26명, 비례대표 기초의원 54명은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이들은 공천배제 대상자로 분류해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통보될 예정이다.
당 중앙연수원은 25일 개별 응시자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채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