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서 70대 쓰러져…심정지→호흡회복→병원행

기사등록 2026/03/25 11:21:55 최종수정 2026/03/25 12:00:23

탕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4일 오후 5시48분께 경북 김천시 신음동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A(70대)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탕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호흡이 돌아 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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