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15개국 디스플레이 테마
유소년 팀 위한 특별 테마도 출시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가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별 테마는 15가지로, 한국과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 등이 포함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됐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이 적용된 차량에서 8월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기아는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컵에 출전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FIFA 월드컵 2026 49번째 팀 디스플레이 테마도 함께 출시했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팀 외에 유소년 선수들로 꾸려진 49번째 팀이라는 뜻이 담겼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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