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28일 전 세계 기후행동 캠페인 '어스아워'에 참여,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시청과 유관기관, 주요 시설 조명을 끄고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문화·상업시설과 가정·사무실 소등 등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소등 장면을 촬영해 제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수영상 10건을 선정해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 '마을배움터' 수강생 모집
경기 광명시는 시민 생활권 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내달 8일까지 5개 권역에서 ▲미용 교실(뷰티 레슨) ▲성장과 치유를 위한 성격 유형 분석(에니어그램) ▲'힐링 시낭송 워크숍' ▲고무판화 ▲감성 수채 손글씨(캘리) ▲스마트폰 활용과 인공지능(AI) 교육 등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31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 '광명이(e)지'에서 권역별 우선 신청을 받은 뒤 내달 1일부터 전 시민으로 확대한다. 강좌는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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