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로서 무단횡단 80대女, SUV에 '쾅'…병원행→사망

기사등록 2026/03/25 08:50:35 최종수정 2026/03/25 08:54:26
[광주=뉴시스]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6시15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A(50대)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B(80대·여)씨가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B씨가 병원 치료 도중 숨졌다.

B씨는 무단횡단 도중 A씨의 차량에 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음주 또는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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