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발매
타이틀곡은 '비터스위트(Bittersweet)'다.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했다.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앨범엔 또한 '마마 아임 올라이트(Mama I'm Alright)', 지난 11일 발매된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등 다섯 곡이 실린다.
이번 음반은 특히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멤버들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저희가 작고 왜소하지만 넷이 모여 무대 위에 서면 누구보다 강한 에너지를 뿜어낸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사 피네이션을 이끄는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제작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일본 지상파 방송 출연을 비롯해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일찌감치 해외서도 눈도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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