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왜 깨워" 광주 중학교서 칼부림 2명 다쳐
기사등록
2026/03/24 14:12:52
최종수정 2026/03/24 15:04:24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특수상해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2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중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장애를 앓고 있는 A군은 잠을 자고 있는데 깨웠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오전에 학교에서 집으로 간 뒤 흉기를 챙겨 온 것으로 확인됐다.
다친 동급생 2명은 열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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