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날보다 3.63% 내린 3813.2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3.76% 하락한 1만3345.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49% 떨어진 3235.22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1.32% 내린 3904.95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동 지정학적 우려가 고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석탄, 천연가스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여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43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140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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