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에 모인 출연자들의 첫 데이트 이후 속마음이 공개된다.
20기 영식은 17기·24기·25기 순자, 27기 현숙과 함께 4 대 1 데이트를 진행하며 주목받는다.
데이트 중 "(맘에 드는 사람이) 여기 없을 리가 없죠"라는 발언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며 분위기를 달군다.
반면 13기 상철, 15기 영철, 27기 영철은 25기 영자를 모두 1순위로 꼽으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특히 15기 영철은 "난 2순위는 아예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이후 20기 영식은 "저랑 얘기 좀 하자. 25기 영자님"이라며 직진했고, 영자는 "제 첫인상 1순위는 20기 영식님이었다"라고 밝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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