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둘째를 고민 중이라고 했다.
손연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이라고 했다.
앞서 손연재는 새해 목표로 둘째 임신을 애기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 "2026년 포커스는 둘쨰를 위한 큰 계획"이라고 했었다.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에 있는 9살 많은 남성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낳았다.
손연재는 199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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