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내륙 거주민 이동 불편 해소 목적
20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충북(충주)조종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특별시험은 피시(PC)시험장과 거리가 먼 도서, 내륙 거주민 장거리(100㎞ 이상)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한다.
태안해경은 이번 첫 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특별시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종합정보 또는 태안해경 수상레저계 전화로 물어볼 수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이번 시험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시험장 시설 및 장비 법적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며 "응시생 여러분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러 모두가 합격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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