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그랑골드 등급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코웨이는 '2026년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물맛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 ▲골드 ▲실버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 품평회에서 코웨이의 '아이콘 정수기3'는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받았다.
코웨이는 지난 2019년 업계 최초로 '물맛 연구소'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자체 물맛 기준인 'GPT(Good Pure Tasty water) 지수'를 개발해 적극 활용 중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자사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필터 기술력과 물맛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객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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