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은 "소방청, 경찰청, 대전시, 대덕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는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1시2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1시31분 2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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