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4월3일 안성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시민 체력 측정 행사’를 진행한다.
체력 측정은 1인당 약 30분이 소요되며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80명을 사전 모집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체력 측정은 물론 심뇌혈관 질환예방, 신체활동, 금연, 구강 관리 등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 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경기 안성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총 4만9000여개이며 현장 조사를 통해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 적정성 등에 관한 점검이 이뤄진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점검이다. 노후화된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및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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