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염전서 소금 톤백에 깔린 40대 심정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3/20 10:20:58
최종수정 2026/03/20 10:46:24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info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20일 오전 9시16분께 전남 신안군 비금면 한 염전에서 4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소금 저장용 톤백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인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소금 적재 작업 중 3m 높이의 적재된 소금 저장용 톤백 하단부가 중심을 잃어 상부 톤백이 낙하해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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