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는 지난해 전국 조혈모세포 이식 실적에서 전국 6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전국 기관별 조혈모세포 이식 현황에 따르면 울산대병원은 한 해 동안 총 132건의 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해 전국 6위에 올랐다.
이는 서울의 빅5병원 다음으로 비수도권 가운데는 가장 높은 성과다.
◇동구, 통합돌봄 전담창구 개설 원스톱 돌봄서비스 제공
울산 동구는 의료·돌봄 위기가구의 복지서비스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지원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통합돌봄 전담창구는 의료, 건강, 주거, 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발굴한다.
욕구 및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뒤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보건·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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