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2차 부정선거 토론 요청, 일정 되면 응할 수 있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추진에 대해 "우 의장이 개헌을 추진하는 시기가 아무래도 임기 말이다 보니 동력을 받지 못해 안타까운데, 개헌 수요는 충분히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다만 개헌은 일반 법과 다르다. 국민의힘 아니면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 국민의 수가 적어 보인다 하더라도 그들의 생각까지도 포용해내야 하는 것이 개헌"이라며 "그런 개헌이어야 권위가 서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의 2차 부정선거 토론 요청에 대해 "또 쇼츠 장사하고 싶은 것 같다"라면서도 "일정이 되는대로 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judy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