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세종 어르신에 보행보조기 전달

기사등록 2026/03/19 09:32:00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 실시

[세종=뉴시스]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연기면 내 7개 마을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보행보조기 기탁을 통한 따듯한 나눔 경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는 지난 18일 연기면 및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연기면 내 7개 마을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의 일환으로, 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바깥나들이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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