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구정 수행 능력 돋보여"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각각 해당 지역 단수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 후보들은 지난 4년 동안 탁월한 행정력을 통한 높은 구정 수행 능력과 진정성 있는 주민 소통이 돋보였다"며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검증된 후보들을 먼저 단수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당헌·당규에 따라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뒤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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