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주물공장서 30대 남성 주물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6/03/18 07:06:25
최종수정 2026/03/18 07:22:24
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고령=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오전 7시 5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주물 공장에 세워둔 2t 가량의 주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물 작업을 하던 A(30대)씨가 주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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