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 3월 환경정화 활동 등

기사등록 2026/03/17 21:23: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17일 자문위원, 봉사자 등 30여 명과 강범석 서구청장(대행기관장)의 격려를 받으며 올해 첫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점가 거리, 대로변, 주택가 골목 곳곳을 돌며 마른낙엽과 담배꽁초, 일회용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겨울의 묵은 때를 벗기고 산뜻하게 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큰 보람을 느끼며 세심하게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 해주시는 자문위원님과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 해 민주평통은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상·하반기 2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인천시부녀회 일일카페 운영 성료

새마을지도자인천시부녀회 제공
새마을지도자 인천역시부녀회는 인천시새마을회관 2층에서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확산하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 "차향 가득, 나눔 가득" 일일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란 비전으로 새마을지도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새마을조직 강화와 회원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전국 200만 새마을회원 확보 실현을 위해 '새마을운동 홍보 및 회원 가입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활동을 소개하고, 새마을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현장 회원가입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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