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신혼부부 만난 장동혁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담아낼 것"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17 17:16:42
최종수정 2026/03/17 19:50:2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맘(Mom)편한 특별위원회가 개최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난임 부부, 신혼부부 영유아 보육 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임신과 출산, 양육은 한 사람과 가족의 삶을 넓히는 일이고 국가공동체의 내일을 다지는 일"이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오늘 일이 한 가정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 될 책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저희는 꼭 정책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고심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며 "장동혁 지도부가 혁신 의지를 포기한 채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면 서울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했다.
이어 "서울에서 보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상식이 이기고 민생이 앞서는 길을 서울에서부터 열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를 겨냥해 "안타깝게도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국민이 납득할 만한 변화의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며 "오히려 극우 유튜버들과도 절연하지 못한 채 당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지도부의 모습은 최전선에서 싸워야 할 수많은 후보들과 당원들을 사지로 내모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무능을 넘어 무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서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메모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카페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1차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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