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해당 사업은 글로벌플랫폼을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과 확장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플랫폼 입점이나 플랫폼을 통한 우수제품 홍보,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온라인 수출 분야 민간 전문가 주도로 약 550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정부는 소요 비용의 일부를 최대 1500만원 범위 내에서 보조한다. 글로벌플랫폼사는 플랫폼 입점이나 마케팅 관련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수수료 우대, 입점기업 대상 별도 기획전 참여 등을 지원한다.
기업들이 활용가능한 플랫폼은 아마존(북미, 중동), 쇼피(아세안), 틱톡샵(아세안), 티몰글로벌(중국), 큐텐재팬(일본), 라쿠텐(일본), 무신사글로벌스토어(글로벌), 올리브영글로벌몰(글로벌) 등 총 8개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온라인 수출은 낮은 진입장벽 등의 이점이 있어 특히 수출초보기업들에 새 시장을 개척하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우수 제품들이 글로벌플랫폼과 협력해 더 넓은 지역으로 진출하고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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