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모친은 16일 공개된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딸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맛본 모친은 "모래 씹는 맛"이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그는 표현한 것과 달리 계속해서 두쫀쿠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한혜진은 "엄마 두쫀쿠를 앉은 자리에서 3개를 먹고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봄동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이 요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모친은 "레시피 누가 준 거냐"고 물었다.
한혜진이 "유튜브"라고 답하자, 모친은 "유튜브가 애들 다 망쳐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의 모친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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