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공모 2년 연속 선정…컨소시엄 사업 추진
중장년·디지털 교육 등 시민 맞춤 프로그램 운영
이 사업은 전북도와 전주시, 김제시, 순창군,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KTcs 등과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12월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중장년 대상 '어깨동무 인생학교'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양성 과정 '이(e)로운 디지털 생활' ▲체험형 교육 '디지털 튜터 교실' 등이다. 성과를 공유하는 배움 페스티벌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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