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주요 인물 경호 관련 비밀 문서 분실 '물의'
기사등록
2026/03/16 21:20:11
[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경찰청이 주요 인물 경호 관련 비밀 문서를 분실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호 관련 비밀 문서를 분실했다.
해당 비밀 문서는 주요 인물의 경호 관련 업무 지침이 적힌 책자 형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사 이동과 인수인계 과정에서 문서가 분실된 것은 아닌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내부 지침상 알려줄 수 없다. 분실 경위를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김동현, 학폭 피해 고백…"괴롭힘에 개명도"
김종국, 건강 이상 "생전 처음 들어본 병"
'아파트 3채' 황현희 "부동산 불패, 안팔고 버틴다"
유튜버 랄랄, 사업 실패…"6년 수익 날려"
이소라 "체중 100㎏ 됐다…1년에 한 번 외출"
185cm 아빠 송일국보다 크네…'삼둥이'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5일 새 같은 금은방 두 번 찾아가 금목걸이 4개 훔쳤다
"며느리가 복덩이 아닐까"…아들 결혼 앞두고 10억 당첨된 사연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母집서 강아지 사체도 나왔다
제주 해안가서 또 차포장 마약, 벌써 19번째…케타민 1㎏
"5년간 100억원"…북한 공작원들, 미·유럽 위장 취업 외화벌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