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생애 첫 선거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5월 사전투표 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새내기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 우리나라 선거제도와 투·개표 절차, 올바른 선거·정치 정보 습득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등 내용이 다뤄진다.
선관위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18세 유권자들이 주권 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민주시민으로서 권리를 소중히 행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선관위는 경남도교육청과 매년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선거 참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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