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간담회 개최
"인력보강 등 중장기적 과제, 적극 검토"
원안위는 이날 오후 원자력안전재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원자력안전재단은 원자력·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안전관리 전문기관이다.
원자력 안전규제 정책 수요와 기초자료 조사·분석, 원자력안전 관련 연구개발(R&D) 사업 총괄 관리, 원전 성능검증기관 인증·관리, 방사선작업종사자 교육·훈련 등 원자력·방사선 분야 안전관리와 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미래 원자력·방사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강의 개설 지원과 사전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지난 1월 3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최 위원장은 간담회 이후 "논의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사안은 정책에 바로 반영하고, 인력 보강 등 중장기적인 과제는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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