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상 75세 이하 100명 대상
선진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농업·스마트팜·6차산업·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이를 지역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연수에는 약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연수 목적에 맞는 팀을 10명 이상 25명 이하로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군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된 팀은 도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각 팀에는 1인당 최대 총사업비 500만원 범위 내에서 식비와 숙박비 등 기준 금액의 50%가 지원된다.
2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주소지 읍·면 산업행정팀 또는 서천군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조원 농업정책과장은 "해외연수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