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SUV가 119구급차 들이받아…2명 부상

기사등록 2026/03/15 22:59:12 최종수정 2026/03/15 23:02:25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5일 오후 6시께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중원터널 인근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정차해 있던 119구급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구급대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구급대는 다른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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