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19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지난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 운영해 재해예방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사업비 2177억원)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하고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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