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그 개막전인 14일 당진시민축구단과 경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및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 정태석 울산시민구단장을 비롯한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N돌핀 등이 참석해 시민구단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2018년 울산시민축구단 창단 이후 메인스폰서로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시민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개막전 경품행사 사은품으로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제공해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했다.
백창훈 본부장은 "울산시민축구단이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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